특례보금자리론 일반형 금리인상 예산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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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상승하는 금리에 따른 서민 가계부채 부담 경감을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HF)에서 23.1.30부터 운영을 시작한 특례 보금자리론 일반형 금리 인상 소식이 화제다.일반형 금리는 기존 4.154.45%에서 4.404.70%까지 0.25%p 인상될 예정이다.(2023.8.11부터 적용예정이며 우대형 금리 변동없음)

9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연 4%대 초중반 고정금리에 10년~최장 50년, 최대 5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특례보금자리론은 기존 보금자리론(소득 7,000만원 이하)과는 달리 소득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해 집값 상한 및 대출 한도 부분이 더 확대된 게 장점이다.

지난 7월 28일 현재 모집 약 6개월이 경과했고 출시 5개월인 1월 30일~6월 30일까지의 데이터 기준 28조2,000억원가량 유효 신청을 했으며, 이는 당초 목표금액의 71.2%에 해당한다.다행히 아직 특례보금자리론 소진은 되지 않았다는 뜻. 28.8%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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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평균이 4.26%로 특례보금자리론 금리와 큰 차이는 없지만, 미국이 최근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하면서 한미 기준금리 격차가 2% 역대급으로 벌어진 현재 우리나라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는 중…아직 특례보금자리론 신청이 장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례보금자리론 융자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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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보금자리론 대출 자격은 주민등록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서 민법상 성인이면 된다.다만 실주거용으로 사용되는 평가액이 9억원을 넘지 않는 주택에 대해서만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

소득 요건도 없고 배우자 소득도 생략이 가능하다.* 다만 우대금리 요건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신용점수는 NICE신용평가정보 기준 271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특례 보금자리론 대출 자격에는 주택 보유 수 부분도 중요하다.본건 담보주택을 제외하고 무주택 또는 1주택이어야 하며, 기존 주택은 실행일로부터 3년 내에 처분해야 한다.

또한 자금의 용도 부분은 아래 세 가지에 해당할 때 신청이 가능하다.1) 신혼집마련을 위한 용도2)보전용도(담보물건반환)3)상환용도(기존주택담보대출상환=대환)1) 신혼집마련을 위한 용도2)보전용도(담보물건반환)3)상환용도(기존주택담보대출상환=대환)특례보금자리론 대출자격 중 보유주택 수에 대해서는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마다 보유주택 수에 대한 검증을 실시한다.해당 기간 동안 추가 주택을 보유하게 될 때 검증기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처분해야 하며 처분사실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채무 전액을 변제 및 미처분 사실확인일로부터 향후 3년간 보험석에서는 신규 이용이 제한되므로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특례보금자리론은행 신청방법특례보금자리론은행은 다음과 같다. 취급처가 정해져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기업 농협 신한 우리 하나 SC제일추가로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것보다 온라인 or 은행 직접 방문 신청 시 금리가 0.1%포인트 더 싸다고 하니 이 부분도 고려해달라.특례보금자리론 신청방법은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hf.go.kr ) 또는 스마트주택금융앱에서 신청할 수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알뜰e보금자리론이나 특례t-보금자리론으로 신청할 때 0.1% 싸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주택금융앱에서 이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콜센터 1688-8114나 HF홈페이지(hf.go.kr )의 내국인 참여 > 고객의 목소리로 해결할 수 있다.지금까지 특례보금자리론 일반형 금리 인상 소식과 특례보금자리론 소진 여부, 대출자격은행 신청 방법을 정리해봤다.본문 상단에 언급한 대로 현재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가 비슷한 수준으로 형성돼 있지만 한미 금리차 2% 역대 최대 수준으로 대출금리가 추가 인상될 수 있어 아직 충분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다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내년 정보에 금리인하가 예정돼 있고 이후 대출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생각해보면 별로 좋지 않은 상품이 될 수도…?지금까지 특례보금자리론 일반형 금리 인상 소식과 특례보금자리론 소진 여부, 대출자격은행 신청 방법을 정리해봤다.본문 상단에 언급한 대로 현재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가 비슷한 수준으로 형성돼 있지만 한미 금리차 2% 역대 최대 수준으로 대출금리가 추가 인상될 수 있어 아직 충분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다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내년 정보에 금리인하가 예정돼 있고 이후 대출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생각해보면 별로 좋지 않은 상품이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