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채추천 헤어스프레이 비기나사쿠라 콩콩흑채 딱딱한 픽서

안녕하세요 베니입니다.파마, 염색 등으로 머리카락은 점점 가늘어지고 가르마와 뒷머리 뒷모습이 점점 느껴지는 오빠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두피를 채워줄 뭉침 없는 흑채를 여기저기 찾아보고 삐걱삐걱 콩콩흑채와 단픽사를 초이스했습니다.

소개해드릴게요.

소개해드릴게요.

비기너슬랏과 콩콩흑채와 픽서는 가발 달인으로 알려진 조상현 대표가 만든 케이스가 고급스럽고 중년 남성, 여성, 머리카락이 얇고 두피가 보이는 분들에게 이렇게 풀박스로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구성품은 이렇게 부직포로 덮여 스크래치 방지가 가능하도록 정성스럽게 포장된 바디와 카트리지 2개, 스프레이까지 들어 있습니다. 모두 사용 후에는 따로 카드를 드리지만 구입해서 교환 가능한 가성비도 좋습니다.

컬러는 내추럴 블랙 다크 브라운, 라이트 브라운 세 가지가 있는데 오빠 머리가 조금 갈색인 머리가 다크 브라운을 선택해봤어요.

사용법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합체 로봇처럼 카트리지를 본체 바디에 넣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단 뚜껑을 돌려 열어보시면 안이 비어있습니다

이 안에 카트리지를 넣어 주세요. 다 쓰면 이것만 추가하면 되니까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굿~

장착 후 보호필름 제거하시면 끝~ 아주 간단해요 🙂 윗부분이 부드러운 메쉬 필터로 되어있는데

그래서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걸 수 있어요. 또한 안쪽에는 플라스틱 소재로 필터가 하나 더 있기 때문에 역류 방지를 하고 뭉침 없이 잘 분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팁은 흔들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버튼을 튕겨서 도포하면서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야 도포하면 딱딱해지지 않게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되니까 손목도 아프지 않고 더 편하네요.앞으로 직접 오빠 머리에 써볼게요. 방아쇠를 튕겨서 발생하는 진동에 의해서 분말이 자연스럽게 분사되는 자연스럽게 완성되기 때문에. 떡을 만들거나 뭉치지 않고 오빠의 자신감도 한껏 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사실 이런 거 걸 수가 없어서 들키거나 굳어 버리면 편안만 못하게 되는데요. 이게 티도 안 나고 제 머리처럼 연출해주니까 진짜 제 머리 같아서 좋네요. 오빠 뒷모습을 보여줘도 본인도 만족하면서 스스로 연습해본대요. 가르마가 컸지만커버된 모습 ㅋㅋ헤어스프레이는 같이 사용하면 고정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중요한 회의가 있을 때 출근할 때 사용해도 몇 시간이 지나도 괜찮았습니다.향은 제가 좋아하는 무숙향이 은은하게 나고 굿투~ 이거 하나만으로도 어려보이고 스스로 자신감도 올라가는 오빠 모습을 보니 저도 흐뭇하네요.두피를 채워주는 뭉침없는 흑채를 찾으신다면 비기나 살로콘 흑채와 단단한 픽사를 보셔도 됩니다.아래 상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