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동 유방초음파검사 여의사에게 꼼꼼히 받아보세요:)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으로 유방질환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유방 질환 걱정을 해봤을 거예요. 특히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서양인에 비해 유방암 발생률이 높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도 정기적으로 유방암 검진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유방에서 응어리가 만져지거나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비치는 경우, 피부함몰 등 유방질환을 의심하는 이상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유방초음파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35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2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유방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이 좋고, 40세 이상이면 1년에 한 번 정기적인 유방 초음파 검사를 추천합니다. 만약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의료진과 상의하여 보다 짧은 주기로 유방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 유방질환 고위험군 – 모친이나 자매 중 유방질환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 40세 이상 출산 및 수유 경험이 없는 경우 – 과거 유방양성종양 진단력이 있는 경우 – 폐경 후 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유방 초음파 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전농동 유방 초음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여자의 봄’으로 내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성의 봄에는 상담실, 진료실, 검사실 각 공간이 사적으로 분리되어 있고 의료진과 진료진이 모두 여성이기 때문에 편안한 환경에서 유방 초음파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희대학교병원/을지대학교병원 외래교수로 진료경력 15년 이상인 대표원장이 꼼꼼하게 유방초음파검사를 진행합니다. 유방 초음파 검사를 실시하는 그 자리에서 이상 소견이 있는지 검사 결과를 알 수 있으므로 문제가 발견될 경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신 중인 임산부나 수유를 하고 있는 수유부의 경우에도 전농동 여성의 봄부터라면 유방 초음파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X선을 사용하는 유방촬영술의 경우 방사선 노출로 인해 임신부, 수유부의 경우 유방검사에 제한이 따랐으나 여성 봄유방초음파검사는 초음파를 사용하는 검사방법으로 방사선 노출이 없고 임산부, 수유부도 검사 진행이 가능하며 여러 차례 반복검사도 가능합니다.

전농동 유방 초음파 검사가 가능한 여성의 봄은 월-토까지 주 6일 진료합니다. 화요일, 목요일은 PM08:00까지 야간진료를 하고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PM02:00까지 주말진료를 하기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유방초음파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전농동 유방초음파검사 예약이 필요하거나 비용 등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여성의 봄까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자봄홈페이지 상담받기←(*참고사항: 유방초음파검사는 의료진 진료 후 이상증상이 있을 경우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합니다. 유방초음파검사실비적용은 개인이 가입한 실비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