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결석 / 급성췌장염 / 담관결석초기증상 / 중국에서 담낭결석진단 – 인생고통1

인생 톱3의 고통 급성 췌장염, 담관결석을 겪으며 붕어처럼 잊지 않고 몸 관리를 하는 취지로 올리는 글…TT

지금으로부터 6개월 전 충칭으로 이사한 지 6개월 만에 몸살을 앓기 시작했다.급성 췌장염/담낭 결석/담관 결석 증상 1월 1일 밖에서 우육면을 먹은 후에도 소화가 되지 않았고, 몇 차례 외식 후에는 마침내 위경련이 시작되었다.

사건 발달의 우육면. 처음에는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느끼하고 자극적인 음식(충칭 훠궈)을 너무 많이 먹어서 체한 것 같고, 가슴 아픈 것은 훠궈가 너무 매워서 자극적이었기 때문일 것 같아 중국에서 겔포스를 계속 샀다.

중국에서 사먹은 겔포스!!한국보령제약의 같은 겔포스지만 중국으로 수출되어 파는 약국에 가서 사진을 보여주면 바로 찾아줄게요!!하지만 계속 등이 뻐근하고 위경련이 여러 번 있어 내 몸이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그래서 위경련이 있을 때마다 달력에 기록해 놓았다.

보라색이 위경련… 닥치는 대로 먹었더니 바로 위경련이 생겼다.기름진 음식을 먹지 말았어야 했고, 이때 느낀게 라면이 정말 몸에 안좋다는 것, 라면을 먹었더니 그날은 정말 위경련이었어!! 평소에도 라면을 먹으면 체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밀가루에 튀긴 면과 기름진 국물 정말 지금 생각하면…

근데 바보같이 등이 뻐근한 것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봐… 그래서 매일 밤 벽에 등을 부딪혔고, 위경련이 시작된 이후로는 매일 밤 위경련이 있어 잠을 이루지 못한 위경련은 진통제도 소용없었다.정말 중국에서 사랑니를 바로 치료하지 못하고 4개월 동안 진통제로 버텨온 고통이 인생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와… 사랑니보다 아팠지만 병원 가는 게 무서워서 참았어… 그러다가 중국 친구들과 연락을 하게 됐고, 내가 며칠 동안 아프다는 걸 알고 병원에 같이 가주기로 했다.그래도 충칭에서 나름대로 유명한 충칭시 중납원 양쪽과 한방을 함께하는 큰 종합병원으로 마침 집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이곳을 가게 되었다.중국에서 병원이라…의료기술이 한국보다 많이 떨어질 줄 알고 갔는데 충칭이 생각보다 큰 도시여서 그런지 꽤 좋았다. 너무 무시했나…?근데 칭다오 병원은 정말… 하아… 제가 생각했던 상상의 병원이었던 후에 포스팅하려면 혈액검사, ct와 초음파를 촬영해서 총 3명의 의사를 만났는데, 두 명의 연상의 한의사와 한 명의 젊은 양방의사를 만났다.검사 전 만난 한의사는 “증상을 듣고 담낭결석 같다”며 “혈액검사, ct와 초음파를 찍어보자”며 “초음파를 보는 의사들은 담낭에 돌이 많다고 최소 10개 이상 있다”고 말했다(울음) 그리고 다른 검사 결과를 기다려 의사를 만나러 갔는데 의사가 퇴근하지 않은 거야?! 이게 무슨 말이야? 그래서 옆방의 다른 의사에게 검사결과를 물었고, 그 의사도 담낭결석이라고 했다… 그러고는 말이 통하지 않아서인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중국 병원 검사 결과의 일부인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다른 의사를 찾아 나선다, 응급실의 와카 히로 쿠니 의사를 만났는데 젊은 의사는 그림까지 그리며 아주 친절하게 설명했고, 다른 약은 없는 혈액 검사 수치를 보고”아직 염증 수치가 낮기 때문에 수술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며 자신의 장모도 얼마 전 자신이 수술한다고 중국에서 수술을 받기를 원한다면 자신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우리는 중국에서 수술하면 의료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고 다른 보험도 들지 않아 수술비만 2만위안 기타 입원비와 기타 비용을 생각하면 500만원을 넘는 돈을 자비로 부담해야 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중국의 의학 기술이 믿어지지 않았다.오빠는 한국에는 꼭 수술 없이 치료할 방법이 있다고 믿고 있는 ww그래서 아직 아프거나 아프지 않고 하니까 한국에 가서 해외 입국자로 2주간 격리되어 수술한다결심하고!!그것이 결과적으로는 잘 갔는데, 아무리 미련한 생각이었는지 한개나 되기 전에 몸에 사무친다아무튼 한국 가서 수술하고 싶다고 했더니 비행기 타기 전에 와서 수액 맞고 가라고 하더라고.비행기타니까 기압도 바뀌어서 걱정했나봐ㅜ 정말 그럴줄은 몰랐어.. 근데 그것도 믿을수가 없어서 친구들한테까지 물어봤어 ㅋㅋㅋ 내 지루한 중국어때문에 결과를 잘 이해하지 못했을까봐 다른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마침 친구친구가 의사~굿 확인해준다고 했는데..그 친구도 담낭 결석으로 그 외에는 이상이 없다고 했다.확실히 중국에서는 담낭 결석이었다.돌이 많다고 했고 돌끼리 부딪히는 소리도 난다고 했다. 어쨌든 중국에서는 내가 담낭 결석으로 다른 약은 없고 수술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이 말을 왜 우리는 철석처럼 믿고 다른 방법은 생각하지 못했는지 의문??? 왜 약을 찾으려고 하지 않았을까?? 중국이니까??아마 구글링 결과 담낭결석은 수술밖에 방법이 없다는 글뿐이고 우리도 당장 수술해야겠다고 생각한 것 같기도 해… 이것이 진짜 우리의 실수였다고 해도 어쨌든 그 말을 굳게 믿었던 우리는 서둘러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비행기표를 찾기 시작했고, 집과 형의 사업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 후에도 스펙터클하니까, 몇부로 나눠서 쓰지않으면…TT그런데 한국에 와서 저는 급성 췌장염과 담관 결석 진단을 받게 되는 담낭 결석의 초기 증상을 정리하면 저 같은 경우 소화불량, 체함, 복통-위가 있는 왼쪽이 아니라 배꼽 위에 명치 쪽이라고 해야 되나?위경련, 구토-소화가 안 돼서 억지로 토하려고 했다, 등 결리는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겠지만 제가 경험한 증상은 이 정도였습니다.